작가 겸 프로듀서 크리스 밴듀즌, 넷플릭스와 시리즈 일괄 계약 체결

그의 첫 작품은 숀다랜드의 제목 미정 브리저튼 프로젝트이다.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2018년 10월 29일 --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크리스 밴듀즌은 넷플릭스와 장기 시리즈를 제작하는 일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크리스 밴듀즌은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시리즈 비롯해 기타 여러 프로젝트를 제작할 예정이다. 그의 첫 작품은 숀다랜드 프로덕션의 제목 미정 브리저튼 프로젝트다. 줄리아 퀸의 베스트셀러 소설에 기반한 이 작품은 파일럿 에피소드 없이 매회 1시간 분량의 시리즈로 제작된다. 크리스 밴듀즌은 숀다랜드 프로덕션을 통해 숀다 라임스, 베치 비어스와 함께 쇼러너,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각색에도 참여한다.

영국 섭정 시대의 로맨스를 예리한 페미니즘적 시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런던 상류사회 결혼 시장 속 남녀들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지극히 화려하고 부유하며 관능적인 상류층의 삶, 그 속에서 느끼는 기쁨과 고통, 고독이 유력 가문인 브리저튼 집안의 시점을 통해 펼쳐진다.

“넷플릭스와 손잡은 최고의 제작사 숀다랜드와 함께 일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흥분된다."라는 소감을 밝힌 크리스 밴듀즌. 그는 “언제나 같이 작업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대담하고 재능있는 이야기꾼들과 함께 줄리아 퀸의 매력적인 작품을 스크린에 옮기게 되어서, 마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느낌이다. 그 누구보다 획기적 이야기와 혁신을 추구하는 넷플릭스에 둥지를 틀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크리스 밴듀즌은 가장 최근에 《스캔들》의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숀다랜드에서 경력을 시작한 크리스 밴듀즌이 처음으로 각본을 맡은 작품은 《그레이 아나토미》이다. 그는 에모리 대학을 졸업하고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SC)에서 피터 스타크 프로듀싱 프로그램(MFA)을 마쳤다.

크리스 밴듀즌의 사진(다운로드만 허용. 링크는 게재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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