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티센, 넷플릭스 코미디 시리즈 《알렉사와 케이티》(가제) 합류

  • 《화이트칼라》 《티파니 집의 저녁 식사》(Dinner at Tiffani's)의 배우 티파니 티센이 넷플릭스 시리즈 《알렉사와 케이티》(Alexa & Katie)에 출연한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주요 캐릭터 중의 하나인 로리. 단호한 의지로 딸을 보호하는 엄마다.
  • 멀티 카메라 기법의 코미디 《알렉사와 케이티》는 평생 단짝으로 지내온 두 친구의 이야기다. 고등학교에서 보내는 첫해를 기대하며 들떠 있던 그들은 뜻밖의 위기를 만난다. 또래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이 세상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다가오는 시기에, 스스로 아웃사이더라 느끼게 된 것이다.
  • 《알렉사와 케이티》의 주연은 《마이티 메드》(Mighty Med)와 《랩 래츠: 엘리트 포스》(Lab Rats: Elite Force)의 패리스 버렐크, 그리고 신인 이사벨 메이다. 그들은 각각 알렉사와 케이티를 연기한다. 《한나 몬타나》와 《레바》(Reba)의 헤더 워드햄이 기획을 맡았고, 쇼러너는 《말콤네 좀 말려줘》 《사만다 후?》의 매슈 칼슨이다. 두 사람은 총괄 프로듀서도 겸하고 있다.
  • 13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는 시즌 1은 넷플릭스가 제작하고 2018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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