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6월 13일 《헬로 브로드웨이 코미디 쇼》를 선보인다

시끌벅적 브로드웨이 캐릭터를 되살린 닉 크롤과 존 멀레이니의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

《헬로 브로드웨이 코미디 쇼》는 6월 13일 넷플릭스가 처음 공개하는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 닉 크롤과 존 멀레이니가 되살려낸 시끌벅적 브로드웨이 캐릭터가 폭소를 선사할 것이다


《헬로 브로드웨이 코미디 쇼》는 6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새로운 오리지널 코미디 스페셜이다. 래디컬미디어에서 제작했으며, 닉 크롤과 존 멀레이니가 연기뿐 아니라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까지 도맡았다. 연출 및 제작은 마이클 존 워런이 담당했다. 래디컬미디어 측 총괄 프로듀서로는 데이브 시눌닉, 존 캐이먼, 저스틴 윌크스가 참여했고, 그밖에 앨릭스 팀버스, 데이브 베키, 마이크 버코위츠, 줄리 다모디, 데이비드 마이너, 크리스티 스미스도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넷플릭스 측 총괄 프로듀서로는 리사 니시무라와 로비 프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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