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 넷플릭스와 스토리텔링 파트너십 맺다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2018년 5월 21일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가 디지털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온 넷플릭스와 영화 및 시리즈 기획 및 제작에 관한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바마 부부는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특집 기획 프로그램 및 리얼리티 시리즈, 단편 및 연작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이 포함된다. 완성된 작품들은 190개국, 1억 2천 5백만 명의 넷플릭스 회원들에게 제공될 것이다.

이를 위해 오바마 부부는 제작사 하이어 그라운드 프로덕션(Higher Ground Productions)을 설립했다.

“공직에 있는 동안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매력적인 사람들을 수없이 만났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부부에겐 작은 기쁨이었어요.” 버락 오바마는 스토리텔링 파트너십 체결 배경을 이렇게 밝혔다. “우리는 재능 있고, 영감을 주고, 창의력이 넘치는 목소리들을 키워내 보여주고 싶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더 큰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그런 목소리들 말이에요. 이제 전 세계가 그들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려 합니다. 넷플릭스와 파트너가 돼 더없이 만족스러운 것도 바로 그 때문이죠.”

미셸 오바마도 동의했다. “우리는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그 덕에 우리는 격려 받고,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타인에게 열어 보일 수 있죠. 마침 넷플릭스는 우리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에 딱 들어맞는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짜릿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이 빨리 시작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 테드 서랜도스는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또 크게 존경받는 인사들입니다. 자신들의 공동체, 나아가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바꾸려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데 탁월한 분들이죠. 오바마 부부가 놀라운 스토리텔링 능력을 펼칠 거점으로 넷플릭스를 선택한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랑스럽습니다.”

Netflix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 걸쳐 1억 2천 5백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입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매우 다양한 언어와 장르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회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콘텐츠를 광고나 약정 없이 무제한 시청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미디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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