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각본의 스릴러 시리즈 《Clickbait》 첫 출연진 확정

넷플릭스가 8부작 미니 시리즈 《Clickbait》의 첫 출연진을 발표했다.

호주 출신의 쇼러너 토니 에어스, 프로듀서 데이비드 헤이먼이 제작하는 작품에 조이 커잰, 베티 게이브리얼, 에이드리언 그레니에이, 피닉스 라이 합류

--호주 멜버른에서 본 촬영 개시--

--NBC유니버설 인터내셔널 스튜디오(NBCUniversal International Studios), 토니 에어스 프로덕션스(Tony Ayres Productions), 매치박스 픽처스(Matchbox Pictures), 헤이데이 텔레비전 프로덕션(Heyday Television production) 작품--

출연진의 인물 사진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 전용입니다. 외부 링크에 올리지 마세요.)

  • 8부작 미니 시리즈 《Clickbait》는 SNS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가장 위험하고 통제 불가능한 충동을 자극하는 요소를 파헤치는 인물 중심의 스릴러. 가상공간과 현실 속에 존재하는 개인 간의 간극이 점차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 호주의 매치박스 픽처스와 토니 에어스 프로덕션스(TAP)가 헤이데이 텔레비전과 함께 이 넷플릭스 시리즈를 제작한다. 

  • 토니 에어스(《그리고 파티는 끝났다》) 는 공동 크리에이터, 쇼러너,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 크리스천 화이트는 공동 크리에이터, 공동 프로듀서, 각본을 담당한다.

  • 브래드 앤더슨(《죄인》)이 수석 감독을 맡고, 에마 프리먼(《착오》 《스테이트리스(Stateless)》)이 조감독으로 합류한다.

  • 데이비드 헤이먼(《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해리 포터》 《그래비티》)은 그의 영국 소재 프로덕션 헤이데이 텔레비전을 통해 작가진 제외 총괄 프로듀서(NWEP)를 맡는다. 

  • 톰 윈체스터(《더 캡처(The Capture)》)가 헤이데이 텔레비전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 톰 호피(《롤라 앤 첼시》 《러브 차일드(Love Child)》)와 조애나 워너(《라이엇(Riot)》 《시크릿 시티》)가 프로듀서로 연출을 맡는다.

  • 스튜디오: NBC유니버설 인터내셔널 스튜디오

  • 이번 시리즈는 멜버른 소재의 도클랜즈 스튜디오(Docklands Studios)에서 제작되며, 빅토리아에서 제작되는 최초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 《Clickbait》는 호주 영화 산업 진흥을 위해 호주 연방 정부가 제공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프로그램과 더불어, 빅토리아주 정부가 제공하는 '필름 빅토리아 프로덕션 인센티브 장려 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다.

  • 《Clickbait》는 필름 빅토리아의 지원 하에 멜버른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출연진 소개: 

  • 피아 브루어 역은 조이 커잰(《빅 식》 《루비 스팍스》)이 맡는다. 가족을 되찾으려는 일념으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는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필사적으로 쫓는 젊은 여성이다. 
  • 소피 브루어 역은 베티 게이브리얼(《겟 아웃》 《카운터파트(Counterpart)》)이 맡는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대형 사건으로 자신의 가족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자 가족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는 오클랜드 출신의 여성이다. 
  • 닉 브루어 역은 에이드리언 그레니에이(《앙투라지》 《어페어즈 오브 스테이트》)가 맡는다. 아름다운 집에서 행복한 아내, 두 아들과 함께 겉보기에는 완벽한 삶을 누리고 있는 닉. 하지만 이 기괴한 범죄에 연루되면서 그의 삶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 로샨 아미르 역은 피닉스 라이(《스테이트리스(Stateless)》 《더 하이츠(The Heights)》)가 맡는다. 오클랜드 경찰서 소속 형사로, 이 사건을 조사하면서 언론이 몰고 온 폭풍의 중심에 서게 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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