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카운터펀치》 예고편과 키아트 공개

제이 벌저가 연출한 최신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카운터펀치》는 2017년 6월 15일(미국 서부 시각 기준) 전 세계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카운터펀치》는 젊은 복서들의 실화를 조명하는 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사양길로 접어든 스포츠 복싱. 하지만 이 젊은이들은 복싱의 운명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도 바꾸기로 마음먹는다. 그들은 길이 존경받고 기억될 챔피언들 옆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자 한다. 만달레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총괄 제작을 맡은 《카운터펀치》는 《드럼의 마왕 진저 베이커》(Beware of Mr. Baker)의 감독 제이 벌저가 연출했다.

제이 벌저는 "저도 아마추어 복서였습니다. 복싱은 저의 열정이었어요"라고 고백한다. "복싱을 그만두고 수년이 흐른 다음, 미국 복싱의 현 상황을 포착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복서로서 서로 다른 단계에 이른 세 명의 선수를 기록하기 시작했지요. 그들의 모습을 한데 더하면 오늘날 복싱이라는 스포츠의 온전한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운 세대 복서들의 땀과 훈련, 시련, 승리를 담는 《카운터펀치》는 그들이 원하는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힘겨운 여정을 거쳐야 하는지 보여준다.

예고편 링크

키아트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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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펀치》는 2017년 6월 15일 목요일(미국 서부 시각 기준), 로스앤젤레스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만달레이 스포츠 미디어에 대해

2012년 피터 Guber와 마이크 Tollin이 창립한 MSM은 다변화된 스포츠 콘텐츠와 미디어 컴퍼니다. 모든 플랫폼을 위해 퀄리티 높은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창립 이래 MSM은 자사가 제작한 콘텐츠를 ESPN과 쇼타임, E! 엔터테인먼트, ABC, CBS, FOX, 넷플릭스, NFL 네트워크, 바이스, 엑스박스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터너 스포츠, 야후, AOL, 버라이즌 Go90에 공급해왔다. 최근 MSM은 IMG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일련의 장편영화를 개발해 투자와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들이 제작할 영화들은 스포츠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MSM과 IMG는 2017년 5월 5일 이미 IFC를 통해 장편영화 《척》(CHUCK)을 배급했다. 《척》은 리브 슈라이버와 나오미 왓츠, 엘리자베스 모스, 론 펄먼이 주연을 맡은 영화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현재 190여 개국에서 9,8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넷플릭스 자체 제작 오리지널 시리즈,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넷플릭스를 통해 매일 1억 2,500만 시간 이상 시청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대부분의 스크린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콘텐츠의 무제한 시청이 가능하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카운터펀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 시사회와 인터뷰 관련 요청은 mattm@netflix.com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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