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미니시리즈 《그레이스》 이미지 최초 공개, 마거릿 애트우드의 소설 원작

  • 2017년 가을, 6부작 미니시리즈 《그레이스》가 캐나다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넷플릭스 스트리밍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길러상을 받은 마거릿 애트우드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그레이스》는 가난한 아일랜드 이민자 소녀 그레이스 마크스(세라 개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퍼캐나다(현재의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부)에서 하녀로 일하던 그녀는 마구간지기 제임스 맥더못(커 로건)과 함께 1843년 일어난 악명 높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살해당한 이들은 그녀의 고용주인 부농 토머스 키니어(폴 그로스)와 가정부 낸시 몽고메리(애나 파킨)였다.
  • 이 시리즈는 《우리도 사랑일까》 《어웨이 프롬 허》를 연출한 세라 폴리가 각본과 제작을 맡았고, 《어메리칸 사이코》 《나는 앤디 워홀을 쐈다》의 감독 메리 해런이 연출했다.
  • 넷플릭스와 CBC의 오리지널 프로덕션인 《그레이스》는 핼파이어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 총괄 프로듀서는 세라 폴리와 메리 해런, 노린 핼펀이고, 폴리와 함께 D.J. 카슨이 제작에 참여했다.
  • 《그레이스》는 2017년 9월 25일 캐나다 CBC 방송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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