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짐 헨슨의 기념비적 영화 잇는 프리퀄 시리즈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 발표

짐 헨슨 컴퍼니가 제작하는 총 10화 시리즈 2017년 가을부터 촬영 시작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2017년 5월 18일 -- 1980년대부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고전이 귀환한다.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넷플릭스는 짐 헨슨 컴퍼니의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를 전 세계 회원들에게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10화로 이뤄진 이 어드벤처 판타지 시리즈는 혁신적인 작품이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1982년 영화 《다크 크리스탈》의 프리퀄로서, 영화 속 사건들이 일어나기 수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촬영은 영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짐 헨슨스 크리처 숍과 원작의 콘셉트 디자이너 브라이언 프라우드가 함께 만들어낸 최첨단 크리처들이 출연하여 환상적인 앙상블을 보여줄 계획이다.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는 스라의 세계로 돌아가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스켁시스 파워에 숨은 무서운 비밀을 발견한 세 명의 겔플링 종족은 저항의 불씨를 살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장대한 모험을 떠난다.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과 《인크레더블 헐크》를 연출한 감독 루이 리테리에가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연출도 겸할 예정이다. 제작은 짐 헨슨 컴퍼니가 맡고, 르테리에, 리사 헨슨, 핼리 스탠퍼드가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헨슨과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온 리타 스라는 프로듀서로, 짐 헨슨 컴퍼니의 블랑카 리스타는 공동 책임 프로듀서로 힘을 보탠다. 역시 공동 책임 프로듀서인 제프리 애디스, 《라이프 인 어 이어》(Life in a Year)의 윌 매슈스, 《로스트》와 《원헌드레드》의 하비에르 그리요-마르슈아치는 각본을 책임진다.

“인형극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짐 헨슨 컴퍼니의 기술에 리테리에의 상상력과 뛰어난 스토리텔링, 그리고 최첨단 디지털 영상과 시각효과를 결합시킨 작품입니다. 넷플릭스가 이 독창적인 캐릭터들을 어떻게 되살려냈는지 전 세계의 가족 시청자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싶어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부사장 신디 홀랜드의 설명이다.

제작사인 짐 헨슨 컴퍼니의 CEO 리사 헨슨 또한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다. "루이 리테리에가 《다크 크리스탈》의 세계에 대단한 열정을 품고 있으며 이 시리즈에 놀라울 정도의 창조적 상상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의 열정은 작업 과정 전반에 스며들어 있죠. 게다가 그는 작품 전체 세계에 새 생명을 불어 넣어줄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작가들로 이루어진 팀을 훌륭히 이끌어주고 있어요." 그는 또한 "넷플릭스는 우리 아버지의 원작과 거기서 영감을 받은 많은 분들을 매우 존중합니다. 넷플릭스는 이 세계에서 펼쳐질 더 많은 모험담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온 열성 팬들이나 이 세계를 궁금해하는 새로운 팬들을 위한 《다크 크리스탈》 이야기의 다음 장을 함께 만들어 가기에 더없이 완벽한 파트너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현재 190여 개국에서 1억 명이 넘는 회원이 넷플릭스 자체 제작 오리지널 시리즈, 다큐멘터리, 영화 등을 넷플릭스를 통해 매일 1억 2,500만 시간 이상 시청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대부분의 스크린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콘텐츠의 무제한 시청이 가능하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짐 헨슨 컴퍼니 소개

60년 넘게 가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해 온 제작사. 인형극, 애니마트로닉스, 디지털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스튜디오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머펫’ 시리즈의 크리에이터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헨슨은 50개 이상의 에미상과 9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는 《줄리의 그린룸》(넷플릭스), 《닷.》(스프라웃/훌루), 《스플래시 앤 버블스》(PBS), 《신나는 글자축제》(넷플릭스), 《두저스》(스프라웃/훌루), 에미상 후보작 《사이언스 키드 시드》(PBS), 《아기공룡 버디》(PBS), 《파재니멀스》(스프라웃) 등이 있다. TV 프로그램으로 《프래글 록》, 《더 스토리텔러》, 컬트 SF 시리즈 《파스케이프》 등을 제작했다. 제작 장편영화로 디즈니 영화 《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릴 테야》를 비롯해 《다크 크리스탈》 《라비린스》 《미러마스크》, 그리고 짐 헨슨의 《터키 할로》가 있다.

뉴욕과 런던에도 지사를 두고 있는 짐 헨슨 컴퍼니의 본사는 LA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찰리 채플린 건물 부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사운드스테이지와 후반 작업 장비를 완비하고 있다. 그곳을 보금자리로 한 짐 헨슨스 크리처 숍은 캐릭터 빌딩과 시각효과 독보적인 업체로서 세계적인 영화, TV, 놀이공원, 광고 업체 클라이언트들을 거느리고 있다. 세계적인 수준의 최첨단 및 빈티지 장비를 갖춘 헨슨 리코딩 스튜디오 또한 음악 산업계에서 최고 수준을 지닌 녹음 시설 중 하나다. 헨슨 얼터너티브는 현재 즉흥 라이브 인형극 《퍼펫업! – 무삭제판》의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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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헨슨스 크리처 숍 소개

짐 헨슨스 크리처 숍은 세계 시장을 상대로 하는 영화, TV, 광고 산업에 모션캡처, 애니마트로닉 크리처, 애니메이션, 인형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LA와 뉴욕을 거점지로 하여 전 세계에 위성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세서미 스트리트》 친구들, 이제는 고전이 된 《머펫》 《파스케이프》의 외계인들, 《다크 크리스탈》 《라비린스》에 나오는 환상적인 크리처들을 비롯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들을 디자인하고 구축한 숍으로 유명하다. 《정글북》 《더 행오버》 《괴물들이 사는 나라》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의 장편영화 제작에 일부 참여했다. 시 로 그린, 카니예 웨스트, 레이디 가가, 데드마우스 같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꾸민 라이브 공연들도 잘 알려져 있다. www.creature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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