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파질랴, 넷플릭스 장편영화 《데드 오어 얼라이브(DEAD OR ALIVE)》(가제) 연출, 그레그 실버먼의 제작사 스탬피드도 참여

  • 감독: 주제 파질랴(《나르코스》 《로보캅》 《엘리트 스쿼드》 《엘리트 스쿼드 2》)
  • 각본: 주제 파질랴, 피터 머과이어
  • 프로듀서: 주제 파질랴, 스탬피드(Stampede)사의 그레그 실버먼
  • 스토리: 이종격투기 선수 마에다 미쓰요와 릭슨 그레이시는 주짓수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일본 도쿄에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까지 널리 퍼진 무술 주짓수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 주제 파질랴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나르코스》 《부패의 메커니즘》을 만들었으며, 이 같은 성공적 협업은 《데드 오어 얼라이브(Dead or Alive)》(가제)로 이어졌다. 한편, 《부패의 메커니즘》은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있다.
  •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실제 인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시대를 뛰어넘은 최고의 파이터 중 한 명인 릭슨 그레이시의 이야기를 소개하게 돼 영광이다.” 스탬피드를 이끌어온 그레그 실버먼의 설명이다. “오랫동안 주제 파질랴의 팬이었다. 그가 스탬피드와 함께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만들고, 전 세계 넷플릭스 관객과 나누기로 결정해주어 매우 기쁘다.”
스탬피드 소개:
독립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회사로,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회장을 역임한 그레그 실버먼이 창립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의 최고 재무 책임자(CFO)를 역임했으며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의 공동 소유주인 기디언 유가 선임 투자자 및 공동 회장을 맡고 있다. 실리콘밸리를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의 미디어 업계로부터 투자를 끌어낸 스탬피드는 영화와 드라마 제작에 주력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개발에도 심혈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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