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수상자 닐 메런,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을 가족 영화로 각색

  • 프로듀서: 에미상 수상자이자 토니상 후보 닐 메런(《시카고》 《헤어스프레이》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라이브 인 콘서트(Jesus Christ Superstar Live in Concert)》 《사운드 오브 뮤직 라이브!(Sound of Music Live!)》) 

  • 작곡가: 토니상 수상자 제이슨 로버트 브라운(《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퍼레이드(Parade)》)이 새로운 음악을 작곡한다. 

  • 각본: 토니상 수상자 로버트 혼(《툿시 더 뮤지컬(Tootsie the Musical)》 《틴 비치 무비》)이 댄 엘리시와 자신이 함께 쓴 원작을 각색한다.

  • 감독: 탬라 데이비스(《하이스쿨 뮤지컬: 더 뮤지컬(High School Musical: The Musical)》 《크로스로드》) 

  • 로그라인: 뉴욕에서 인디애나의 소도시로 이사하면서 낯선 환경과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정신적 충격에도 적응해야 하는 에번 골드먼. 게다가 유대교 성인식 바르 미츠바까지 준비해야 한다. 그는 과연 새 학교의 복잡한 파벌 사이를 헤쳐나가며 그 모든 힘겨운 과제를 해낼 수 있을까?

  •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은 출연진과 밴드가 모두 10대로 이루어진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이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엘리자베스 길리스의 프로 데뷔 무대이기도 했다. 이 뮤지컬은 이후로 고등학교 연극부의 인기 있는 공연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 연기와 노래, 춤에 모두 재능 있고 베테랑급의 브로드웨이 무대 경험을 갖춘 10대 초반 배우들을 뽑기 위해 버니 텔시가 캐스팅 디렉터로 합류한다. 텔시는 전 세계를 뒤져서 이 작품에서 연기할 13명의 10대 배우들을 캐스팅한다. 

  • 제작은 8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 넷플릭스는 《미국의 아들》과 《스프링스틴 온 브로드웨이》에 이어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각색할 예정작들도 확보해놓은 상태다. 라이언 머피의 《더 프롬(The Prom)》과 《더 보이스 인 더 밴드(The Boys in the Band)》, 그리고 린마누엘 미란다의 《틱틱붐(tick, tick...BOOM!)》이다.

  • 넷플릭스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출연하는 실사 가족 영화 작품들을 꾸준히 늘려가는 중인데 이 작품 역시 그런 장르에 속한다. 다음은 넷플릭스에서 준비 중인 10대가 출연하는 실사 가족 영화 작품들이다. 2019년에는 은징가 스튜어트가 감독한 코미디 《톨 걸》이 제작되었고, 2020년에는 얼리사 다운 감독의 《필 더 비트(Feel the Beat)》, 제이 캐러스가 감독하고 WWE 스튜디오와 공동 제작한 《매직 마스크 레슬러》, 트리시 시 감독의 《더 슬리프오버(The Sleepover)》, 레이철 탤럴레이 감독의 《어 베이비시터스 가이드 투 몬스터 헌팅(A Babysitter’s Guide to Monster Hunting)》, 그리고 주드 웽 감독의 《파인딩 오하나》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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