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구지노와 미힐 하위스만, 넷플릭스 시리즈 《힐 하우스의 유령》 출연. 셜리 잭슨의 걸작 호러 소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 칼라 구지노가 《힐 하우스의 유령》으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과 재회한다. 두 사람은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 《제럴드의 게임》으로 만난 적이 있다. 《제럴드의 게임》 또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에피소드 10편으로 구성된 《힐 하우스의 유령》 첫 번째 시즌은 앰블린 TV와 패러마운트 TV 제공이다. 총괄 프로듀서는 마이크 플래너건과 트레버 메이시, 저스틴 팰비, 대릴 프랭크가 맡았다.
  • 다양한 얼굴을 소화하는 구지노는 영화와 브로드웨이, TV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배우다. 그녀는 영화 《샌 안드레아스》 《씬 시티》 《아메리칸 갱스터》 《왓치맨》 《스파이 키드》, 그리고 개봉 예정인 《엘리자베스 하베스트(Elizabeth Harvest)》 등에 출연해왔다. TV 시리즈로는 《웨이워드 파인즈(Wayward Pines)》 《안투라지》 《로디스(Roadies)》 등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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