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2020년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개

더욱 치열해진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쟁

  • 넷플릭스와 해즈브로가 루스터 티스와 손잡고 《워 포 사이버트론(War For Cybertron)》(가제)을 선보인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새롭게 해석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2020년 공개 예정이다.
  • 《워 포 사이버트론》의 총괄 제작은 루스터 티스, 애니메이션 제작은 폴리곤 픽쳐스가 책임진다.
  • 쇼러너는 F.J. 드샌토가 맡는다. 드샌토는 《트랜스포머 타이탄스 리턴(Transformers: Titans Return)》(가제)과 《트랜스포머 파워 오브 프라임스(Transformers: Power of the Primes)》(가제)를 만든 베테랑 제작자다. 《메가스 XLR(Megas XLR)》의 조지 크리스틱, 《트랜스포머 사이버버스(Transformers: Cyberverse)》의 개빈 히그나이트, 《에이전트 카터》 《트랜스포머: 레스큐봇》의 브랜든 이스턴 등 쟁쟁한 작가들도 제작진에 합류한다.
  • “트랜스포머의 기원을 다루는 작품으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사이버트론이라는 광활한 세계를 탐험한다. 기존의 《트랜스포머》 시리즈 팬은 물론이고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부문을 이끄는 존 더데리언의 설명이다. “트랜스포머 브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해즈브로와 루스터 티스, 폴리곤과의 제휴를 통해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넷플릭스 회원들에게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
  • “루스터 티스의 새 프리미엄 스튜디오와 함께 팬들을 위한 획기적인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만들고, 이를 넷플릭스에 공개하게 돼 무척 흥분된다.”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를 이끄는 해즈브로 수석 부사장 탐 워너도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오랫동안 뛰어난 이야기를 선보여 왔다. 《워 포 사이버트론》이 트랜스포머 세계의 새 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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