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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들》

호평 받은 브로드웨이 연극 《미국의 아들》이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된다. 십 대 아들이 실종되자, 사우스플로리다 경찰서에서 퍼즐 조각 같은 단서를 맞추어 나가며 분투하는 어머니 켄드라 엘리스-코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연극에서 켄드라 역을 맡은 케리 워싱턴을 비롯해 스티븐 파스퀄, 제러미 조던, 유진 리도 연극에서와 같은 역할로 함께 출연한다. 스토리는 이들 네 등장인물을 통해 뚜렷하게 다른 관점을 보여주며, 인종이 섞인 아들을 키우는 흑인과 백인 부부의 독특한 역학 관계를 조명한다. 《미국의 아들》은 크리스토퍼 디모스-브라운이 쓴 작품이며 연극과 마찬가지로 토니상 수상 감독 케니 리언이 연출한다. 케리 워싱턴의 제작사 심슨 스트리트(Simpson Street)에서 워싱턴과 필라 사본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이들과 함께 제프리 리처즈와 리베카 골드도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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