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미디어 센터

《기쁨의 도시》

《기쁨의 도시》는 콩고의 드니 무퀘게 박사(2016년 노벨평화상 후보)와 카리스마적인 여성 인권 활동가 크리스티네 슐러 데슈뤼퍼, 그리고 《버자이너 모놀로그》의 작가 이브 엔슬러가 만들어 내는 우정과 박애로 가득한 활동을 따라간다. 세 사람은 콩고 내전에서 성폭력으로 고통받은 생존 여성들이 재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설립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교육용 상영 허가
넷플릭스는 회원들에게 의미 있는 내용을 전하는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들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쁩니다. 많은 회원들이 교육적 측면에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있고, 학교, 커뮤니티 모임, 독서 모임 등의 공간에서 이를 상영하고 싶어 한다는 점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 목적으로 1회 상영하는 것은 허용합니다. “1회 상영"이라는 것은 1일에 또는 일주일간 여러 차례 상영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단, 교육자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고자 하는 경우 여러 학기에 걸쳐 학기당 한 번 상영하는 것은 허용합니다. 교육용 상영은 이러한 정보를 고지하고 있는 모든 다큐멘터리에 대해 허용하며, 다음의 조건하에 상영할 수 있습니다.
  • 해당 다큐멘터리는 넷플릭스 회원이 넷플릭스에 접속해서 재생할 때만 상영이 가능합니다. 넷플릭스에서는 해당 영상의 DVD를 판매하지 않으며 이 영화의 다른 상영 수단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상영은 비영리, 비상업 목적으로 제한합니다. 상영과 관련해 입장료 및 기부금, 또는 광고 협찬 및 상업적 후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 해당 작품의 상영을 홍보하더라도 넷플릭스 로고를 사용할 수 없으며 해당 작품의 상영을 넷플릭스에서 '공식'적으로 상영한다거나 추천한다는 표현 역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이 규정은 넷플릭스 회원들이 커뮤니티 내 다른 사람들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함께 관람하고 토의하는 것을 도울 목적으로 만들었으며, 넷플릭스 회원들께서 이를 지켜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관련 기관에 상영 라이선스를 제시해야 할 경우 이 웹페이지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용 애셋을 확인하려면 로그인 또는 계정 등록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