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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해킹》

데이터가 석유를 능가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산으로 등극했다. 이제 데이터는 문화적, 정치적 전쟁을 위해 무기화되고 있다. 도처에서 우리의 내밀한 개인 정보를 장악하려는 경쟁이 진행 중이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영화감독 카림 아메르와 제한 누젬이 만든 다큐멘터리 《거대한 해킹》은 이러한 데이터 착취의 어두운 세계를 폭로한다. 충격적 파장을 일으킨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와 페이스북 스캔들에 연루된 핵심 인물들을 이례적으로 집중 조명했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아메르와 누젬 감독(《해방광장》 《컨트롤 룸(Control Room)》 《스타트업 닷컴(Startup.com)》)은 강렬하고 다층적인 작품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몰고 온 일대 파문들에 천착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거대한 해킹》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정보의 원천에 대해 질문하게 만든다. 디지털 시대에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 자신에 대해 공유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내주고 있을까? 2019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거대한 해킹》은 아메르와 누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카림 아메르, 제럴린 드라이퍼스, 주디 코린, 페드로 코스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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