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는 악명 높은 연쇄살인범 테드 번디의 뒤틀린 내면을 최초로 조명하는 시리즈다. ‘미국판 잭 더 리퍼’라 불리는 테드 번디. 그는 연쇄살인범의 전형적인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잘생기고 호감 가는 인물이었다. 1978년 체포되기 전까지, 번디는 그런 매력을 이용해 서른 명이 넘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했다. 심지어 재판이 진행되는 중에도 그를 흠모하는 여성들이 생겨났으며, 이런 기현상 때문에 그의 끔찍한 범죄는 더욱 음산한 그림자를 지니게 됐다. 이 기이하고 치명적인 살인자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자리하고 있었을까? 독특하고 매혹적인 다큐멘터리 시리즈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는 최초로 독점 공개되는 번디의 인터뷰를 통해, 참신하면서도 섬뜩한 으로 그의 영혼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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