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로 케이스 뒤집기》

1973년, 미국 연방 대법원은 여성의 낙태 결정권을 헌법으로 보장한다. 여성 인권에 혁신을 부른 사건, 이른바 '로 대 웨이드 판결'. 하지만 45년 후 이 판결이 다시 한번 중요한 기로에 선다. 누가, 왜, 그 판결에 이의를 제기하는가. 《제인 로 케이스 뒤집기》는 《악마는 말을 타고 온다(THE DEVIL CAME ON HORSEBACK)》와 《보스턴 마라톤: 패트리어트 데이 폭탄 테러(MARATHON: THE PATRIOT’S DAY BOMBING)》를 만든 리키 스턴과 애니 선드버그의 신작 다큐멘터리. 그들은 이 작품을 통해 미국 내 낙태 문제 및 여성 권리의 실상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이를 위해 낙태에 대한 찬반 양측의 진지하면서 흥미로운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산부인과 전문의 콜린 맥니컬러스와 커티스 보이드, 페미니스트 활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구원대 회장 트로이 뉴먼, 국가 생존권 위원회 회장 캐럴 터바이어스가 인터뷰에 참여했다.

모든 전말을 빠짐없이 전하기 위해, 제작진은 열정적이고 끈질긴 노력을 다했다. 그 덕에 《제인 로 케이스 뒤집기》는 2018년 현재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또한 풍부한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과거부터 로 대 웨이드 판결이 있기까지의 시기를 기록할 뿐만 아니라, 그 이후 계속되는 반목도 다룬다.

《제인 로 케이스 뒤집기》는 낙태에 대한 찬반 입장과 상관없이, 이 나라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으며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되어갈지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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