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아이》

그리 머지않은 미래, 인구과잉과 식량 부족 때문에 각국 정부는 극단적인 산아제한 정책을 택할 수밖에 없다. 허용되는 자녀는 단 한 명. 그런 시대에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자매 일곱 명은 아동복지관리국의 눈을 속이며 숨바꼭질하듯 살아가고 있다. 니콜레트 케이맨(글렌 클로스)이 이끄는 아동복지관리국은 매우 엄격한 가족계획 프로그램을 강요하지만, 일곱 자매는 당국보다 한 수 위다. 할아버지(윌럼 더포)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 모두가 캐런 세트먼(누미 라파스)이라는 동일 인물을 연기하는 것이다. 자매의 할아버지는 손녀들에게 월요일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는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밖에 나가도록 키웠다. 일주일에 단 하루 허용된 외출. 일곱 자매가 자기 모습 그대로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곳은 감옥 같은 아파트뿐이다. 하지만 먼데이가 집에 돌아오지 않은 날, 이들의 제한된 자유마저 위험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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