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을 거래하는 손》

헐크 호건 대 고커 미디어 재판의 진실은 따로 있었다. 겉으로는 사생활 보호가 언론 자유보다 중요함을 주장하는 순수한 소송처럼 보였지만, 결국 거대 자본의 합법적 언론 통제 시대가 열렸음을 알리는 신호탄일 뿐이었다. 브라이언 내펜버거의 《침묵을 거래하는 손》은 그 과정을 뒤쫓은 다큐멘터리로서 불평등 시대에 언론 자유가 처한 위기의 실상을 집중 추적한다.

보도 담당 연락처 정보

Kim Parker Gordon

Maxine Pezim / Photo & Clips Requ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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