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ment Team

리드 헤이스팅스

설립자 겸 최고 경영 책임자(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1997년 넷플릭스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1991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용 툴을 만드는 퓨어 소프트웨어를 설립했는데, 이 회사는 기업공개 이후 몇 차례 인수를 거쳐 1997년 래셔널 소프트웨어에 매각됐습니다. 헤이스팅스는 교육 자선사업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캘리포니아주 교육위원회에 몸담았고, 현재 KIPP, 파하라 등 여러 교육기관의 이사회에서 활동 중입니다. 시티펀드(The City Fund), 페이스북 이사회의 일원인 헤이스팅스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이사회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는 1983년에는 보든 칼리지에서 학사 학위를, 1988년에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인공지능 전공으로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보든 칼리지 졸업 후 스탠퍼드대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는 스와질란드의 평화 봉사단에서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일했습니다. 현재 헤이스팅스는 결혼하여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제시카 닐

최고 인재 책임자(CTO)

제시카 닐은 2006년 넷플릭스에 입사해 오랜 기간 근무한 베테랑입니다. DVD가 가장 주목받는 영상 매체이고 온라인 스트리밍은 꿈에 불과하던 시절, 닐은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넷플릭스 기업 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냈습니다. 2013년 닐은 넷플릭스를 떠나 세계적인 명문 대학들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코세라의 인사부장을 맡았으며, 그 후 선도적인 모바일 게임 기업 스코플리의 최고 인재 책임자로 일했습니다. 2017년 6월 넷플릭스로 복귀한 닐은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 개선을 책임지는 2,000명 규모의 제품 개발팀 전체 인사 관리 업무를 총괄 관리해왔습니다. 현재 인재개발협회(ATD) 이사로도 재임 중입니다.

레이철 웨츠톤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CO)

레이철 웨츠톤은 지난 13년간 미국 테크놀로지 기업들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이슈를 담당해왔습니다. 2005년 구글에 입사한 웨츠톤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같은 회사에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우버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공공 정책 부문 선임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그 후 최근까지 페이스북에서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직을 맡았습니다. 웨츠톤은 브리스틀대학교를 졸업했고 경력 초기에는 영국 보수당의 정책 고문으로 일했습니다.

데이비드 하이먼

고문 변호사

넷플릭스 고문 변호사 데이비드 하이먼은 회사의 모든 법무 및 공공 정책 문제를 담당합니다. 2002년부터 이 직무를 맡아온 하이먼은 넷플릭스의 비서실장 자리도 겸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입사 전에는 온라인 인터넷 유통업체인 웹밴의 고문 변호사로 일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모리슨&퍼스터와 워싱턴 DC의 애런트 폭스에서 변호사로 일했으며,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법학 박사와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레그 피터스

최고 제품 책임자(CPO)

2017년 7월 최고 제품 책임자로 부임한 그레그 피터스는 넷플릭스 회원들의 경험을 설계, 구축, 최적화하는 제품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넷플릭스의 국제 개발 총괄 책임을 맡아, 가전제품 기업과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 다채널 유료 방송 사업자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다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넷플릭스는 거의 모든 디바이스와 플랫폼에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08년 넷플릭스에 입사하기 전, 피터스는 매크로비전 솔루션스(후에 로비 코퍼레이션으로 개명)에서 가전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미디어볼릭 주식회사, 리눅스 및 오픈 소스 기술 제공 업체인 레드햇 네트워크, 온라인 판매 회사 와인닷컴(Wine.com)에서도 일했습니다. 피터스는 예일대학교에서 물리학 및 천문학 학위를 받았습니다.

스펜서 뉴먼

최고 재무 책임자(CFO)

스펜서 뉴먼은 2019년 1월부터 넷플릭스의 최고 재무 책임자를 맡고 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넷플릭스 입사 전까지는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의 최고 재무 책임자로 일한 바 있습니다. 그 전에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 점차 직위를 높여가며 다양한 요직을 역임했습니다. 최종 직위로, 2012년부터 2017년 5월까지 월트 디즈니 파크 앤드 리조트의 글로벌 고객 경험 파트의 부사장 겸 최고 재무 책임자를 맡았습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뉴먼은 사모 펀드 회사인 프로비던스 에퀴티 파트너스(Providence Equity Partners)와 서밋 파트너스(Summit Partners)에서 근무했습니다. 그 전에는 1992년에 처음 입사한 디즈니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는 ABC 텔레비전 네트워크의 부사장을 맡았으며, 1999년부터 2001년까지는 월트 디즈니 인터넷 그룹의 최고 재무 책임자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현재 메이크어위시 아메리카(Make-A-Wish America)의 중앙 이사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먼은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테드 서랜도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

테드 서랜도스는 넷플릭스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입니다. 2013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어간 그는 2000년부터 넷플릭스의 콘텐츠 구매 업무를 이끌어왔습니다. 2013년에는 《하우스 오브 카드》 《못말리는 패밀리》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을 비롯한 여러 시리즈를 선보이며,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스트리밍 콘텐츠 쪽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서랜도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와 오리지널 영화의 글로벌 구매와 제작 전담팀을 총괄 지휘하고 있습니다.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서랜도스는 영화 구매 및 배급 분야에서 정평이 난 혁신가입니다. 넷플릭스 입사 전, 그는 비디오 배급사 ETD 및 비디오 시티/웨스트코스트 비디오의 임원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에미상 후보에 오른 《아웃레이지》와 《토니 베넷: 더 뮤직 네버 엔즈(Tony Bennett: The Music Never Ends)》를 포함, 평단의 찬사와 다수의 상을 받은 다큐멘터리와 독립 영화 여러 편의 제작 또는 총괄 제작을 맡았습니다. 서랜도스는 애스펀연구소(Aspen Institute)의 헨리 크라운 펠로(Henry Crown Fellow)이며, 예술 교육 분야에 중점을 두는 비영리단체 익스플로링 디 아츠(Exploring The Arts) 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또한 트라이베카영화제와 로스앤젤레스영화제의 영화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의 이사회 위원, 텔레비전 예술 과학 아카데미 집행위원, AFI(아메리칸 필름 인스티튜트)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랜도스는 전직 외교관인 아내 니콜 아반트와의 사이에 두 자녀, 세라와 토니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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